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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새만금군산 CEO경제포럼-서진규 소장
전략기획팀2015-09-16조회 2135

제12회 새만금군산CEO경제포럼



" 내 운명은 내가 결정한다.!"



▸ 미국 가정집 식모부터 주일 美육군 사령부 정치․군산고문, 美육군 소령, 하버드대 박사학위 취득 등


 수많은 고난과 역경을 딛고 성공한 서진규소장



(사)전북새만금산학융합본부(이사장 나의균/군산대학교 총장)는 어려운 시기를 현명하게 극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새만금․군산 CEO 경제포럼’을 9월 16일(수) 오전 7시 군산 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서진규 희망연구소장의 초청강연을 가졌다.

 

ㅇ 이날 포럼에는 군산시 김양원 부시장을 비롯하여 전북새만금산학융합본부 이학진 원장, 군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 이봉순 원장,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군산지청 여성철 지청장, 전북자동차기술원 권영달 원장,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 배웅호 본부장, 군산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김종환 회장 등 지자체, 기업지원기관, 기업 CEO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이 진행되었다.

 

□ 서진규 소장은 엿장수의 딸로 태어나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1971년 미국 개신교 선교사가 식모를 구한다는 말에 당시 비행기삯 100달러를 가지고 미국으로 건너간 후, 온갖 일을 하며 결혼까지 하게 되었으나 남편의 폭력 등으로 1975년 미 육군에 입대하게 된다. 이후 수많은 고난과 역경을 딛고 군생활 결과, 1992년 주일 미육군 사령부 정치․군사 고문으로 활동하였으며, 1996년 미 육군 소령으로 예편하였으며, 국제외교사와 동아시아 언어학에 대한 집념으로 2006년 하버드대 박사학위를 취득하게 된다. 그의 저서로는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희망은 또 다른 희망을 낳는다’, ‘목표에서 눈을 떼지 마라’ 등이 있다.

 

□ 서진규 소장은 이날 강연을 통해 “수많은 역경을 통해 나 자신이 나의 가장 큰 동지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며 “계속되는 어려움에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자신을 다독이는 것, 희망과 꿈을 잃지 않는 것, 이것이 그가 말하는 성공의 비법이었다. 그때 내 앞의 벽은 곧 내가 열어야 할 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밝혔다.

 

군산시 김양원 부시장은 “여러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성공적인 삶을 개척한 서진규 소장의 이야기는 우리 기업인들에게 많은 메시지를 전달해 주었다”며 ”며 “군산시의 기업사랑 4대 분야 28개 과제의 하나로 추진된 포럼은 기업 CEO들이 다양한 경제정보와 국내외 경기 흐름을 예측해 글로벌 산업 환경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 전북새만금산학융합본부 이학진 원장은 “12회째로 개최된 포럼에 많은 기업 CEO님들이 참석하시어 유익한 지식과 많은 정보를 얻기 계기가 되었다”고 전하며 “세계적인 경기 불황으로 어려운 시기에 CEO들의 열정과 혁신이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한 시기로, 시와 산학융합본부는 격월마다 국내 저명한 인사를 초청하여 다양한 경영전략을 듣고자 CEO포럼을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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